꿉꿉한 냄새로 고민스럽지 않나요?
여름이면 항상 날파리와 이런저런 냄새들로 더욱 짜증스러워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탈취제 만들기 한번 해볼까요? 여름철 집안 냄새제거 방법 찾아봤습니다.
외에도 제습제, 방충제 만들기 같이 해볼까요?
태어나길 게으름뱅이라
손많이 가게 만드는 것은 일단 제끼고 아주 간단하게 냄새제거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가루세제 이용하기
혹시 집안에 쓰다가 만 분말세제 있나요?
그렇다면 세제통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서 옷장이나 신발장 안에 넣어 두세요.
통이 없다면 플라스틱 통 뚜껑에 구멍 뚫어서 가루세제를 넣어서 사용하면 되구요.
이렇게 만들어두면 은은한 비누향 같은 냄새가 아주 기분을 좋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이 세게가 습기를 빨아들여 제습제 역할도 해 줍니다.
가루세제가 습기를 먹어 축축해지면 바꿔주면 되구요,
이렇게 습기먹은 세제는 본래의 역할로 돌아가 세탁기 안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2. 식품 건조제 이용하기
과자나 김 등에 들어있는 실리가겔(반투명하며 군데군데 파란색이 섞여 있는 알갱이 제습제)은
알갱이가 파란색이 핑크색으로 변하면 습기를 먹었다는 사인입니다.
그런데 이 핑크를 파란색으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프라이팬 사이즈로 알루미늄포일은 잘라 테두리로 벽을 만들어 그 안에 실리카겔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약한불에 올려주고 파란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4,5번 반복해 이렇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제습제 따로 구입할 필요없겠죠?
3. 담배 이용하기
담배 4~5개피로 방충제 만들기 해볼까요?
담배속 내용물을 얇은 종이나 거즈로 싸주세요.
담배에는 벌레들이 싫어하는 냄새와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옷장속에 이렇게 넣어두면 담배냄새가 베일 수 있으니
담배냄새 밴 옷은 직사광선을 피해 바람을 쐬주세요.
4. 녹차잎, 커피 이용하기
녹차잎과 원두커피 찌꺼기로 탈취제 만들기 해볼 수 있습니다.
건조시킨 이 찌꺼들을 거즈나 스타킹으로 싸서 냄새나는 곳에 놔둬 보세요.
여름철 집안 냄새제거 방법중 가장 간단할 수 있겠죠?
4. 신문지 이용하기
신문지 잉크를 벌레가 싫어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제습제, 방충제 만들기 할 수 있어요.
특히 의류방충에는 오래된 신문이 아주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옷서랍장 밑에 신문지를 깔아주면 제습제 역할도 톡톡히 해 줍니다.
이외에 가장 유명한 것은 역시 숯이 있겠죠?
집에 있다면 모르겠지만 일부러 사야 하니까
우선은 간단한 탈취제 만들기 방법으로 여름철 집안 냄새제거 해 보시기 바랍니다.
탈취제 뿐만 아니라 제습제 , 방충제 만들기 방법 함께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