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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 6s(iPhone 6s). 

이제 슬슬 그 사진들이 유출되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아이폰6s의 디스플레이 부품입니다. 

아이폰6s라 하니 그런가보다 하겠지만 도대체 뭔지 아직은 딱 와닿는 것이 없네요. 


아이폰6 본체는 두께가 6.9mm인데 비해 

아이폰 6s는 7.1mm로 조금 두꺼워진다고 합니다. 



또다른 사진은 왼쪽이 뒷면 카메라 부품, 

오른쪽이 홈버트 부분 부품이라고 하네요. 

사진상으로는 아이폰6과 마찬가지로 

뒷면이 조금 튀어나오는 디자인이 될 듯 합니다.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본체를 얇게 얇게 만들기 위해

 툭 튀어나오게 된 아이폰6의 카메라. 

이번에도 역시 그 디자인대로 갈 듯 하네요.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에 탑재될 것이라고 시끌시끌했던 사파이어글래스. 

소문만 무성하게 끝나버렸는데요, 

애플은 이번에 또 7월말에 사파이어글래스의 가공기술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하는데 

그 내용물이 디스플레이용인 듯 하다고 합니다. 

허가서면에 의하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잉, 카메라 렌즈, 홈버튼등이 그 대상부분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예년대로라면 아이폰6s는 디자인면으로는 큰 변화없이

 프로세서와 카메라 성능이 업데이트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파이어글래스가 채용되지는 않을 듯 하네요. 



애플워치를 일반 평범한 시계처럼, 

그래서 비지니스 관련 장소등에서도 큰 위화감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해줄 

크로커다일 가죽 밴드가 나왔습니다

로아 인터내셔날의 GAZE(게이즈)에서 애플워치용 밴드를 발매했습니다. 




천연 소가죽 소재에 크로커다일문양을 한 밴드입니다. 

시크한 디자인과 컬러네요.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간단히 밴드를 교환할 수 있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38mm, 42mm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9,800엔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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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새롭게 발매될 스마트폰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한

사파이어글래스.

 

아이폰에서도 사파이어글래스가 탑재되네 어쩌네 말이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샤오미에서 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만의 GigiTimes에 의하면

샤오미의 차기 플래그십단말기에는

 사파이어글래스로 커버된 5.7인치 디스플레이가 채용된다고 합니다.

 

사파이어글래스를 채용하는 가장 큰 메리트는 역시 잘 깨지지 않는다는 점이죠.

잘 깨지지도 않고 잘 긁히지도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동영상은 사파이어글래스를 탑재한 쿄세라의 스마트폰

<Brigadier by KYOCERA>가 얼마나 튼튼한지를 시험한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하는데 너 괜찮아? 할 정도로 스마트폰을 상처내기에 안간힘을 쓰네요.

 

그러나 여지껏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의 액정을 깨 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사파이어글래스 커버 스마트폰의 단점이 더 눈에 띠네요. 그것은 뭐냐면.......

생산성이 낮다는 점과 비용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5.7인치나 되는 디스플레이를 사파이어글래스로 덮는다면

 그 가격은 상당히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저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시장에 파고든 샤오미이니만큼

너무 비싼 스마트폰을 보이진 않을 듯한데요.

 

샤오미의 차기 플래그십단말은

2015년 1월에 개최되는 CES2015에서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가장 핫한 패블릿 시장에 샤오미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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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애플이 아이폰6에서 사용하려 한

사파이어글래스 채용이 보류되었다는 뉴스가 흘러 나왔습니다.

 

그 보류된 이유에 관해서는

제조비용의 문제뿐만 아니라

휴대폰 화면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그 원인이라고 합니다.

 

고릴라 글래스보다 제조비가 비싸지는 것은

간단히 상상할 수 있는 일이고,

그외에도 우리같은 일반 사용자들은 상상할 수 없는

이유들도 많은 듯 합니다.

 

그중 하나가 사파이어글래스를 사용하게 되면

배터리수명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사파이어글래스라고 해도 떨어뜨렸을 때 깨질 확률이 낮아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유연하게 충격을 흡수하는 글래스보다

더 깨지기 쉬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애플의 사파이어글래스 공급처인

GT어드밴스트가 파산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10월7일 미국파산법 제11장 적용을 신청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파산보호신청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9월에 최후의 희망이었던

사파이어 글래스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채용하기로 했던

사파이어글래스 채용이 보류되면서

 1주에 17달러에서 10달러로 주가가 급락한 후

저공비행을 계속해온 GT어드밴스트가 이제 그 힘이 다 된 모양입니다.

 

 

파산선고후,

이 회사 주가는 90% 떨어져서 1주 1달러로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약 15억달러 였던 시가총액은

월요일 아침에 1억 7,500만달러로 줄어버렸습니다.

 

애플과는 작년 11월에 사파이어글래스 공급을 계속하는

 몇년간의 계약을 체결해 5억 7,800만달러를 받았다는

 발표도 있긴 했었습니다.

 

파산보호 신청이후에도 부채감축 노력을 하면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제조에는 영향이 없다고 하지만

애플워치는 사파이어의 공급량이 부족해 출하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GT어드밴스트는 파산 히루 사업구조를 정리하고

 재무 구조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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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L의 L은 무엇일까요??

L사이즈라고 합니당~~

 

4.7인치와 5.5인치 두사이즈를 전개해나갈 것이라는 신형 아이폰 중에서

 4.7인치는 9월9일 쯤 발표가 될 예정인데요,

그 중 5.5인치 모델의 명칭이

 아이폰 6L(iPhone 6L)이 될 것이라는 새로운 소문이 등장했네요~

 

또다른 이야기로는 5.5인치 모델이

아이폰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전부터 있어왔구요.

 

 하지만 4.7인치 아이폰 6보다도 크고 무거울 단말기가

 아이폰에어가 되기에는 조금 위화감은 드네요.

 

그렇다고 아이폰6L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애플답지 않은 너무나 밋밋한 네이밍이기도 하고...

 

5.5인치 모델의 아이폰6에는 그 크기때문인지

 사용소재 발주가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보다 견고하고 단단한 사파이어글래스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전망도 현재는 불투명하다고 하죠.

만약 커다란 아이폰이 정말 개발되고 있다면...

아직은 4.7인치외에는 사실 불분명한 소문이 무성하기에

100% 믿을 수 없는 5.5인치 아이폰6은 명칭과 소재,

그리고 마케팅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전개되어 가야할 듯합니다.

또한 아이폰6에 동봉된다고 하는

신형 라이트닝케이블같은 사진이 리크되었습니다.

 

사진을 공개한 Sonny Dickson씨에 의하면

이번 케이블은 리버시블구조로 되어 있으며

 위아래를 구분할 필요없이 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자부분을 눈으로 확인하지 안아도 한번에 쏙 꼽아 넣을 수 있겠습니다.

 

Mac Rumors에 의하면 USB2,0에서 USB3,0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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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 이어 아이폰에도 에어가 붙을까요?

중국의 뉴스사이트인 china.com에서 전하는 소식입니다.

이에 의하면 다음에 나올 5.5인치사이즈의 아이폰 명칭은

아이폰에어(iPhone Air)가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의 소식에 의하면 차기 아이폰은 두가지 사이즈,

 4.7인치 사이즈와 5.5인치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두사이즈 중에서 큰 쪽인 5.5인치에

 에어라는 이름이 붙게 된다고 하네요.

 

게다가 이 기사에는 아이폰6의 발매일은 9월25일(목)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신형 아이폰 발매일은 모두 금요일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발매일은 26일 금요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또 가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4.7인치쪽은 약 850달러,

5.5인치쪽은 965달러라고 합니다.

 

그런데 애플관련의 리크정보로 유명한

 Sonny Dickson씨의 트위터에 의하면

아이폰6의 사파이어글래스 디스플레이는 너무나 멋있다.

 모두 놀랄 것으로 생각한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차기 아이폰정보와 영상을 상당수 제공해 온 Dickson씨의 이 글에 의하면

직접 사파이어글래스 디스플레이를 봤다는 걸까요??

 

다만 이 사파이어글래스 디스플레이는 5.5인치 모델의 아이폰6,

 중국사이트에 의하면 아이폰에어(iPhoneAir)에만 탑재된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중국사이트에 의하면 5.5인치디스플레이 아이폰6은 965달러라고 합니다만

 사파이어글래스를 탑재한다면 가격은 더욱더 비싸질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사파이어글래스를 탑재하기위해 가격은 더욱더 비싸지고

 5.5인치모델의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만약 이 모든 말이 사실이라면

 아이폰에어가 될 5.5인치 아이폰6은 사파이어글래스를 탑재하

고 가격은 비싸져서 제품은 대량으로 생산되지 않으면서

 9월말 금요일에 발매된다는 애기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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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차기 아이폰이

디스플레이에 사파이어글래스를 탑재한다고 했던 이야기..

 

아이폰6 사파이어글래스 탑재 준비 진행중~

 

그런데 그 단가때문에 어쩌면 생산이 한정될 것이라는 정보가

 Weibo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이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차기 5.5인치 사이즈 아이폰에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사파이어디스플레이의 가격은 280달러나 한다고 합니다.

 

현재 아이폰 5s에 탑재되어 있는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가격은 약 44달러 정도라고 하는데

이에 비하면 상당히...너무나 생산단가가 오르게 됩니다.

 

애플은 애리조나의 새 공장에서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생산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만,

 역시 다음 아이폰에 채용하기 위해서이겠죠?

 

상처도 잘 안나고 강한 사파이어 디스플레이의 아이폰...

갖고 싶긴 하지만 가격에서 너무 부담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렇게 생산비용이 너무 높아져서 한정생산, 한정 판매하게 된다면

 또 쟁탈전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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